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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(釜山)
: '가마솥(釜)을 닮은 산(山)'부산의 지명은 지역의 산 모양이 가마솥을 닮았다는 특징에서 유래되었다.
펄펄 끓는 열기로 많은 재료를 끓여내고 섞어내는 가마솥처럼 많은 문화접변을 이루어내고 다이내믹한 '섞임'의
허브가 된 대한민국 최고의 융복합도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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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도 최남단 글로벌 해양도시
해운대, 광안리 등 수많은 해변에는 젊음과 생동감이
넘쳐나고, 미래지향적인 마천루들이 속속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다.
항구와 부두에는 엄청난 양의 컨테이너와 수출입 무역
상품들이 즐비하며, 금융물류 중심의 글로벌허브도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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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환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부산
한국전쟁 당시 각 지역에서 온 피란민들은 낙동강을
보호막으로 한반도의 평화를 지켰고 경제 성장의 뿌리를 내렸다.
각지에서 흘러든 이질적인 문화들이 융합되어 문화
예술의 향기가 한껏 피어오르는 예술도시로 성장하였다.
거리와 공연장에는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가득하며,
국제영화제와 불꽃축제 등 낭만의 페스티벌들이 일년
내내 도시를 달군다.